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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반도체의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서울반도체 2020년 2분기 실적발표

2020-07-29

글로벌 LED 전문기업 서울반도체(대표이사 이정훈, www.seoulsemicon.com)는 연결기준 2020년 2분기 매출 2,680억 원, 영업이익 137 억 원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3분기 매출은 3,000억원의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강한 성장세로의 전환을 예고했다.


2분기 매출 반등의 배경에는 제품의 슬림화 및 언택트 경제(Untact Economy)에 따른 워크 프롬 홈 (Work From Home) 재택근무 추세에 따라, 서울반도체의 패키징(Packaging)이 필요 없는 ‘와이캅 (WICOP)이 TV와 모니터, 노트북 등에 확대 적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자동차와 조명의 견조한 회복과 더불어 Micro LED는 물론 Mini LED의 주요 고객들에 DW(Design-Win)이 되며 2021년에는 더욱 강한 성장이 기대된다.


이에 따라 서울반도체는 3분기에 매출이 더 큰 폭으로 증가하는 2,900 억원과 3,100 억원 사이의 가이던스를 제시 했는데, 이는 전분기 대비 8 ~ 16%, 전년 동기 대비 2 ~ 9% 증가하는 수치로서, 시장 컨센서스 전망치 2,835억원을 상회한다.


서울반도체 관계자는 “특허 침해 및 카피 제품을 브랜드로 위장하여 포장, 값싼 OEM (주문자 표시) 방식으로 싼 가격만을 내세워 시장을 교란시켰던 부도덕한 기업들이 많았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더 이상 1개국에만 의존한 생산을 유지할 수 없고 안정된 공급과 특허가 보장된 서울반도체로의 주문을 늘려 생산 지역을 다변화하려는 고객들의 움직임과 더불어 업계 구조조정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며 “향후 서울반도체의 매출 확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사진 자료

  

서울반도체 회사소개

서울반도체는 세계 2위(관계사 제외 순위) 글로벌 LED 전문기업이다. 10,000여 개의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차별화된 제품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실내외 조명, 자동차, IT(핸드폰, 컴퓨터 등), 자외선 분야 등 전 영역에 적용 가능한 LED 제품을 연구개발 및 양산해 글로벌 고객에게 공급하고 있다. 세계최초 개발 및 양산한 제품들은 LED 산업의 표준이 되고 있으며, 패키지 없는 LED ‘와이캅(Wicop)’; 교류 및 고전압 LED ‘아크리치(Acrich)’; 기존 LED보다 10배 이상 밝은 ‘엔폴라(nPola)’; 최첨단 자외선 청정기술 ‘바이오레즈(Violeds)’; 전방향으로 빛을 발산하는 ‘필라멘트 LED’ 기술; 자연광 LED ‘썬라이크(SunLike)’ 등 혁신제품은 글로벌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회사 홈페이지(http://www.seoulsemicon.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유의사항

본 보도자료에 포함된 실적은 K-IFRS 연결 기준입니다. 또한 본 자료는 미래에 대한 “예측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가 아닌 미래의 사건과 관계된 것으로 회사의 향후 예상되는 경영현황 및 재무 실적을 의미하고 표현 상으로 ‘예상’, ‘전망’, ‘계획’, ‘기대’ 등과 같은 단어를 포함합니다. “예측 정보”는 그 성격상 불확실한 사건들을 언급하는데, 회사의 향후 경영현황 및 재무 실적에 긍정적 또는 부정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불확실성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포함됩니다.

◾ 환율, 이자율 등의 변동을 포함한 국내외 금융시장의 동향

◾ 사업의 처분, 매수 등을 포함한 회사의 전략적인 의사결정

◾ 회사가 영위하는 주요 사업 분야의 예상치 못한 급격한 여건 변화

◾ 기타 경영현황 및 재무 실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국내외적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