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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 ‘HV광반도체’, TOP 자동차 4 업체 양산 돌입

2026.06.01

세계최초 ‘HV광반도체’, TOP 자동차 4 업체 양산 돌입


글로벌 광반도체 전문 기술 기업 서울반도체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HV(High Voltage)광반도체기술이 미국·유럽·아시아 글로벌 Top 자동차 4 업체에서 양산을 시작했고, 연내 10 모델로 확대 예정이라고 1 밝혔다.

해당 기술은 광반도체 칩을 마이크로화해 기존 3V LED 아닌 12V 구동을 단일 칩으로 구현하는 기술과 고전압(HV) 구동 드라이버 기술을 결합한 것이다. 이를 통해 하이브리드 또는 전기차에 사용되는 드라이버 관련 부품 수를 10% 이상 줄이고, 전력 소모를 10% 낮출 있다. 이를 통해 원가 절감과 전장 시스템 단순화에도 기여할 있다. 서울반도체는 이번 글로벌 양산 공급을 발판으로, 이미 확보한 수백 개의 HV 광반도체 특허와 50 이상의 HV 구동부 특허를 바탕으로 하이브리드 전기차 분야에서 'HV 광반도체' 차세대 표준 기술로 선도해 나갈 방침이다.

서울반도체의 ‘HV광반도체기술의 핵심은 단일 칩에 '다중 P-N 접합(Multi-Junction)' 기반으로 한다. 기존 3V LED 구동하기 위해서는 차량의 300V 배터리 전압을 100분의 1 3V 낮추는 변환 과정이 필요했다. 반면, 예를들어 30V HV광반도체를 적용하면 전압을 10분의 1 줄이게 되므로 변환 손실을 크게 줄일 있다. 이처럼 기존에는 전압 차이를 맞추려 아래 사진과 같이 여러 변환 회로부품을 사용해 Cost 올라가고 많은 전력 손실과 발열로 설계 복잡성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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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기존 3V LED vs. 서울반도체 12V ‘HV광반도체비교


반면 서울반도체의 ‘HV광반도체기술은 별도 부품을 최소화해 PCB 설계를 단순화 하고, 부품 줄일 있을 뿐만 아니라, 발열을 줄이고 내구성을 높였다. 기존 3V LED 대비 드라이버 비용을 20% 줄이고 전력 소비도 10% 낮출 있다.

매튜 프라스(Matthew Fras) 서울반도체 북미 영업 COO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글로벌 전기차 판매가 올해 2,000 대를 넘어선 가운데, 5 후에는 4,000 대로 2 성장이 예상된다", "차량 기능 고도화로 자동차 1 광반도체 탑재 금액도 100달러에서 200달러로 늘어나, 전체 광반도체 시장은 4 확대될 "이라고 말했다. 그에 따라 "당사는 세계 최초의 기술 ‘HV광반도체기술을 중심으로 시장 점유율을 대폭 확대해 연내 글로벌 10 자동차 회사에 신규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자동차 사업부를 금년 서울그룹의 제일 사업부로 위상을 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제에너지기구(IEA) 따르면, 2025 글로벌 신차 판매 4 1(25%) 전기차이며, 2030년에는 비중이 2배로 증가하여 5 대중 2대가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그리고 글로벌 차량용 광반도체 수요는 스타일리시와 커뮤니케이션등 새로운 기능 수요로 시장규모가 4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한 있다(TrendForce).